
아래는 블스에 썼던 썰...
초반에는 벨라가 바둥거려도 거절의 의미가 아니고서야 그냥 레이젤 원하는대로 리드했는데(그런데: 벨라는 인정 못하지만 이것도 맘에 들어했음)
나중엔 벨라가 툭 밀면 그대로 밀려줄 것 같음
벨라는 레이젤 위에 누워서 코 톡톡 건드려보고… 레이젤은 벨라 살살 쓸어내리면서 언제 뒤집을지 각 재고…
정신없이 ***하던 애들이 점점 시간 지나면서 그냥 눈만 마주치는 시간도 늘고 아무 이유 없이 뽀뽀(리터럴리)만 쪽쪽 하는 횟수도 늘었을 것 같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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